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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허재X허훈, 형제 같은 티격태격 부자 케미! “DNA를 애매하게 줬어!” 폭소
 
정광진 기사입력  2022/03/30 [12:11]

'호적메이트'허재와허훈이형제같은티격태격케미를펼쳤다.

3월29일방송된MBC예능'호적메이트'(기획최윤정,연출이경원,정겨운)에서는허재의허훈집방문기,이경규-예림이부녀와조혜련의웃음폭탄토크,조준호-조준현의지옥의홈트일상이그려졌다.

허재는이사3년만에처음으로둘째아들허훈의집을찾았다.허훈은“안마의자,테이블모두선물로받았다.아빠는(이사)선물로뭘줬어?”라고물었고,허재는당황하지않고“DNA줬잖아”라고답해웃음을자아냈다.허훈역시여기서지지않고“DNA를애매하게줘서키가180cm까지밖에안컸다”라고응수했다.뿐만아니라,허훈은형허웅과영상통화를하며귀여운허세미를발산,허재를빵터지게만들기도.

허재와허훈의티격태격부자케미스트리는여기서끝이아니었다.허재는허훈의자유분방(?)한옷방상태에“지저분해서살겠나.형집이더깨끗하다”라고잔소리하는가하면,편백찜요리중인허훈에게다가가“성의껏할수없니?”라고훈수를둬허훈을발끈하게했다.허재의나노급잔소리에허훈은허재를안마의자에앉힌뒤도망가스튜디오를웃음바다로만들었다.두사람의마치형제같은아웅다웅케미가폭소를유발한대목.

이날조준호는동생조준현을위해지옥의홈트레이닝에돌입했다.조준현은망가진식습관과나태해진생활습관으로과거의건강했던몸매를실종한상황.조준호는두사람이초등학생시절부터해오던배내밀기훈련을시작했다.조준현은제일쉬운운동이라고자신감을드러냈지만배내밀기50개만에“더는못하겠다”를외쳤다.하지만호락호락하게넘어갈조준호가아니었다.조준호는“한계는선수가아니라코치가결정하는것이다.반복이안될때까지하는게제일운동효과가좋다”라며“한번더!”를외쳤다.뒤이어조준현은조준호를어깨위에올리고하는스쾃훈련등역대급홈트를이어갔다.지옥의운동끝에시작된근손실방지먹방타임.조준현은고기한점을얻기위해투명의자자세로버티기,조준호어깨위에태우기등을이어가며눈물겨운사투를벌였다.

그런가하면이날조준호-조준현은법률사무소를찾아가놀라움을안겼다.이에대해조준현은“(형조준호가)집과돈문제로생색을많이내니까찾아간것”이라고전했다.이날조준현은변호사를만나형조준호가자신의옷과팬티를가져갔고,'호적메이트'출연료를나눠주지않았다고털어놨다.변호사는친족사이재산에관련된범죄에대한특례인'친족상도례'를언급하며형사처벌은어렵지만민사소송은가능할수있다고조언했다.또한,조준현은형명의로된집에대해“나도재산증식에기여했다.재산분할은어렵나”라고물었다.이에변호사는“사실혼이나법률혼일경우에는가능하다”고답해조준현을좌절(?)하게했다.

이경규-이예림부녀는조혜련과유쾌한만남을가졌다.예림이결혼식에서'아나까나'축가로식장을뜨겁게달궜던조혜련에게고기를대접하기로한것.이날결혼선배인조혜련은예림이에게신혼생활꿀팁을전수했다.특히,조혜련은“삐지니까일이커지더라.그래서나는말투를바꿨다”라며새침한말투를선보였다.예림이는오그라든손에한껏힘을주며조혜련식말투를실습해이경규를박장대소하게했다.이와함께조혜련은방귀와트림은최대한늦게트라고조언했다.이경규는“(아내와)방귀를텄다안텄다얘기하고싶지도않다”라고거들었다.예림이는“저녁마다너무힘들다”라고방귀를트지않아겪는고충을호소했다.

특히,조혜련은“두사람이정말부럽다.두사람을보며반성하고,후회하게된다.우리아빠가살아계셨을때두사람처럼아빠잔을받아줬으면얼마나좋았을까싶다”라며왈칵눈물을쏟아냈다.조혜련의진심에예림이도함께뜨거운눈물을흘렸다.이에이경규는잠시우는척안경을벗었지만이내보송한(?)얼굴로미소를지으며예능대부다운면모를과시해빅웃음을선사했다.

한편,방송말미공개된다음주예고편에는허영지-허송연자매,이경규의사위김영찬을위한재활데이,조준호-조준현의제주도무전힐링여행기가포착돼시청자들의기대감을자극했다.MBC'호적메이트'는매주화요일밤9시방송된다.

사진제공=MBC‘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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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3/30 [12:11]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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