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교육보육여성지역건강/안전/소방인터뷰연예스포츠환경사설/칼럼IT/전자/자동차관광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10.01 [12:28]
연예
가수
배우
탤런트
개그맨
기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가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 '축제 여왕'으로 변신!
 
정광진 기사입력  2022/06/02 [15:41]

'나 혼자 산다'허니제이가'축제 여왕'으로 변신한다. 3년 만에 대학교 축제에 초대받은 그는 밥도 마다하고 축제 예습(?)에 열중,극과 극 비주얼까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3일 밤11시10분에 방송되는MBC‘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3년 만의 대학교 축제를 앞둔 허니제이의 하루가 공개된다.

허니제이가 새로운 집에서 아침을 맞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가 이사를 왔습니다”라고 뿌듯해 한 그는 꽉 찬 스케줄로 덕분에 출퇴근 시간을 아끼고자 이사를 결심했다는 후문. “여백이 많은 집에서 살고 싶다는 로망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자칭 미니멀리즘(?)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허니제이가 잘 차려진 아침 밥상도 마다하고‘직캠’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늘 뛰어난 요리 실력과 독특한 메뉴 조합으로 침샘을 저격하던 그가 무슨 일로 입맛까지 잃은 채 하염없이 직캠만 바라보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바로 허니제이가 이끄는 댄스 크루 홀리뱅이 대학교 축제 무대에 초대 받은 것. 3년 동안 거리두기 제한으로 인해‘축제의 맛’을 보지 못했던 그는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라도 찾은 듯 부푼 마음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도 덩달아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허니제이는 만반의 준비에 돌입,잊고 살았던 축제의‘흥’을 되살리기 위해 대학교 응원가 직캠을 무한 반복 재생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멤버들에게 칼각을 시켜야지”라며 응원가와 치어리딩 안무를 외우는 등‘떼창’과‘떼춤’을 이끌어내 보겠다는 포부를 들려줘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홀리뱅 창단 멤버까지 허니제이의 집에 찾아와‘축제 여왕’으로 완벽 변신을 돕는다고.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입고 있는 바지부터 자르는 기이한 행동을 보여주는가 하면,허니제이의 엄살과 귀차니즘에 지지 않고 무한 잔소리를 쏟아내는 등 쉴 틈 없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허니제이는“공연할 때는 무조건 세 보여야 된다”며 셀프 스타일링까지 감행,화장은 물론 폭탄 맞은 듯한 헤어까지 손수 준비했다는 후문.메이크업 최고난도라는 눈썹,속눈썹,립까지 순식간에 완성하며 홀리뱅의‘수장’허니제이와‘순둥이’정하늬를 오가는 스킬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가 대학교 축제 분위기를 휘어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축제 여왕’으로 변신한 허니제이의 일상은 오는3일 밤11시10분 방송되는‘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나 혼자 산다'는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6/02 [15:41]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로비·횡령' 김용희 前한어총 회장, 2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 정광진
김용희 전 한어총회장, 위계에 의한 선거 관리 및 회계관리 관련 업무방해, 1심 확정(유죄) 추가기사 / 정광진
하동군, 최참판댁·화개장터 주말 문화공연 풍성 / 정광진
용산 대통령실, MBC에 "尹 비속어 보도 경위 설명하라" 공문 보내[전문] / 김시몬
하동군, 이병주국제문학제 개최 / 정광진
배우 이보영, 단발 헤어에 시크한 매력을 더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화보 완성! / 정광진
(속보) 약식기소…위계에 의한 선거 관리 및 회계관리 관련 업무방해, 1심 확정(유죄) / 정광진
‘도장깨기’ 도경완, 찰진 입담부터 초 절정 고음배틀까지! 고창 매료시킨 ‘도장깨기’ 터줏대감! / 정광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6기 영호-영자, 7개월 교제 후 성격차이로 결별! / 정광진
법무부에 인사정보관리단 설치 民心은? / 정치부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ㅣ본사(발행소) : 하동군 적량면 중도길 158 ㅣ 대표전화 :010-2882-4476 ㅣ전화:055-884-4474 ㅣ팩스:055-884-4474ㅣ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경남 아00139 | 등록일. 발행일 : 2011. 5.12 | 발행인·편집인 : 정광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광진 |